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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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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학파 vs 에피쿠로스학파

동시대 사상 경쟁헬레니즘기원전 4~3세기아테네11새싹

이 대결의 성격 · 동시대 사상 경쟁같은 도시에서 같은 시기에 나란히 문을 연 두 학교입니다. 서로의 주장을 알고 반박했고, 그 반박이 후대 문헌에 남아 있습니다.

1막 · 역사적 배경1 / 13

1막 ·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

3아테네 외 2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한자리에 겹친 곳은 숫자가 붙은 점입니다. 눌러서 펴 보세요.

  • 1알렉산드로스 사후 제국이 갈라지고 전쟁이 이어졌다
  • 2폴리스의 정치 참여로 삶을 바꾸기 어려워졌다
  • 3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보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까'를 물었다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

기원전 334년

마케도니아가 페르시아를 무너뜨리고 그리스에서 인더스까지 하나의 세계로 이었다. 알렉산드로스가 바빌론에서 죽자 제국은 갈라졌다.

폴리스가 세계의 전부였던 사람들이 갑자기 거대한 제국의 한 조각이 되었다.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 너무 많아졌다.

스토아와 에피쿠로스 학파가 서다

기원전 306년

에피쿠로스가 아테네에 '정원'을 열었고, 키티온의 제논이 채색 주랑(스토아)에서 가르쳤다.

제국의 시대에 사람들은 도시를 바꾸는 법보다 자기 마음을 지키는 법을 물었다.

역사적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