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홉스
내전을 직접 겪었다. 무엇보다 무질서를 두려워했고, 평화를 위해 사람들이 스스로 권리를 내려놓기로 약속한다고 보았다.
Thomas Hobbes1588년 ~ 1679년유럽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공통의 권력이 없으면 사람들 사이에 무엇이 일어나는가?
활동한 곳
잉글랜드. 내전기에는 파리에 망명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영국 내전과 찰스 1세의 처형. 그는 이웃이 이웃을 죽이는 것을 보고 리바이어던을 썼다.
대표 사상
- 자연 상태 — 공통 권력이 없으면 만인의 만인에 대한 전쟁 상태가 된다
- 자연권은 자기 보존의 권리이며, 자연법은 평화를 찾으라고 명한다
- 사회계약 — 각자가 권리를 한 주권자에게 넘겨 평화를 산다
- 주권은 나눌 수 없다. 나누면 다시 내전이 된다
- 다만 자기 생명을 지킬 권리만은 넘길 수 없다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사람의 삶은 고독하고 가난하고 험하고 잔인하며 짧다.
홉스, 리바이어던 · 13장
생애 연표
- 1640년내전을 앞두고 파리로 피신했다역사 자료
- 1651년리바이어던을 펴냈다역사 자료
- 1666년의회에서 그의 책이 무신론 혐의로 거론되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리바이어던
- 시민론
- 법의 원리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로크가 홉스를 이름 들어 논박한 대목은 드물다. 겨눴다는 독해는 해석이다.
이 사람이 나오는 대결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근대 국가론의 출발점. 이후 로크와 루소는 그의 틀을 받아들이면서 결론을 바꾸었다.
출처
- 리바이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