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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라이벌

존 스튜어트 밀

벤담을 이어받으면서 고쳤다. 쾌락에는 질의 차이가 있고, 다수라 해도 개인의 자유를 함부로 밟을 수 없다고 보았다.

John Stuart Mill1806년 ~ 1873년유럽공리주의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행복을 재는 잣대는 양뿐인가? 자유는 어디까지 보장되어야 하는가?

활동한 곳

런던

존 스튜어트 밀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선거법 개혁과 노동 문제가 뜨거웠던 빅토리아 시대 영국.

대표 사상

  • 쾌락에는 높고 낮음이 있다 — 둘 다 겪어 본 사람의 판단을 기준으로 삼는다
  • 해악 원리 —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는 막을 수 없다
  • 다수의 횡포도 권력의 횡포다
  • 생각과 토론의 자유 — 틀린 의견도 참을 살아 있게 한다
  • 여성의 종속을 비판하고 참정권을 주장했다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만족한 돼지보다 불만족한 인간이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낫다.

밀, 공리주의 · 2장

생애 연표

  • 1859년자유론을 냈다역사 자료
  • 1863년공리주의를 냈다역사 자료
  • 1866년하원의원으로 여성 참정권을 청원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공리주의
  • 자유론
  • 여성의 종속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표현의 자유와 개인의 자유를 다루는 오늘날 논의의 기본 문헌이 되었다.

출처

  • 공리주의
  • 자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