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러미 벤담
옳고 그름을 신비한 원리가 아니라 결과의 크기로 재려 했다. 법과 감옥과 복지 제도를 실제로 뜯어고치려던 개혁가였다.
Jeremy Bentham1748년 ~ 1832년유럽공리주의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무엇이 좋은 법이고 좋은 제도인가를 어떻게 잴 것인가?
활동한 곳
런던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산업혁명과 법 개혁의 시대. 옛 관습법과 신분에 따른 특권이 도마에 올랐다.
대표 사상
- 공리의 원리 — 관련된 모든 사람의 행복을 늘리는 것이 옳다
- 쾌락과 고통을 강도·지속·확실성 등으로 재는 계산법
- 각자는 하나로 세고 누구도 하나 이상으로 세지 않는다
- 권리는 법이 만든 것이다 — '자연권'이라는 말에 회의적이었다
- 동물의 고통도 계산에 들어간다 — 물어야 할 것은 그들이 고통을 느끼는가이다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자연은 인류를 고통과 쾌락이라는 두 주권자의 지배 아래 두었다.
벤담, 도덕과 입법의 원리 서설 · 1장 1절
문제는 그들이 추론할 수 있는가도, 말할 수 있는가도 아니다. 고통을 느낄 수 있는가이다.
벤담, 도덕과 입법의 원리 서설 · 17장 주
생애 연표
- 1789년도덕과 입법의 원리 서설을 냈다역사 자료
- 1791년판옵티콘 감옥 설계를 제안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도덕과 입법의 원리 서설
- 정부론 단편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같은 시기를 살았으나 논쟁한 기록이 없다.
쾌락의 질 구분을 더했다.
이 사람이 나오는 대결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근대 복지·형법·공공정책의 비용편익 사고에 바탕이 되었다. 동시에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해도 되는가'라는 반론을 계속 받는다.
출처
- 도덕과 입법의 원리 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