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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라이벌

임마누엘 칸트

합리론과 경험론의 싸움을 한 걸음 물러나 정리했다. 우리가 세계를 아는 방식 자체에 조건이 있다고 보았다.

Immanuel Kant1724년 ~ 1804년유럽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나는 무엇을 알 수 있고, 무엇을 해야 하며, 무엇을 바랄 수 있는가?

활동한 곳

쾨니히스베르크

임마누엘 칸트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계몽의 끝자락. 흄을 읽고 자신의 '독단의 잠'이 깨졌다고 스스로 적었다.

대표 사상

  • 인식은 감성의 형식(시간·공간)과 지성의 범주가 경험을 엮어 만든다
  • 물 자체는 알 수 없다 — 우리는 나타난 것을 안다
  • 정언명령 — 네 준칙이 보편법칙이 되기를 네가 바랄 수 있게 행위하라
  • 사람을 결코 수단으로만 대하지 말고 언제나 동시에 목적으로 대하라
  • 도덕의 가치는 결과가 아니라 의무에서 나온 의지에 있다
  • 자율 — 스스로에게 법을 주는 것이 자유다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동시에 보편적 입법의 원리로서 타당할 수 있도록 행위하라.

칸트, 실천이성비판 · §7 순수 실천이성의 근본법칙

생각하면 할수록 늘 새롭고 커지는 감탄과 경외로 마음을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법칙이다.

칸트, 실천이성비판 · 맺음말

생애 연표

  • 1781년순수이성비판을 냈다역사 자료
  • 1785년도덕형이상학 정초를 냈다역사 자료
  • 1795년영구평화론을 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순수이성비판
  • 실천이성비판
  • 판단력비판
  • 도덕형이상학 정초
  • 영구평화론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나오는 대결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인권과 인간 존엄의 근대적 언어를 만들었고, 오늘날 생명윤리와 인공지능 윤리에서도 그의 정식이 그대로 인용된다.

출처

  • 실천이성비판
  • 도덕형이상학 정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