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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라이벌

장자크 루소

문명이 사람을 낫게 만들었다는 믿음을 의심했다. 각자가 모두에게 자신을 내주되 누구의 것도 되지 않는 계약을 구상했다.

Jean-Jacques Rousseau1712년 ~ 1778년유럽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복종하면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활동한 곳

제네바 출생, 파리에서 활동

장자크 루소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계몽의 절정. 그는 계몽의 낙관 자체를 되물어 동료 철학자들과 사이가 틀어졌다.

대표 사상

  • 자연 상태의 인간은 단순하고 연민을 지녔다 — 불평등은 사회가 만들었다
  • 일반의지 — 공동의 이익을 향한 의지. 다수의 뜻과 같지 않을 수 있다
  • 주권은 양도할 수 없고 대표될 수 없다
  • 법에 복종하는 것이 곧 자기 의지에 따르는 것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 교육은 아이의 자연스러운 성장 순서를 따라야 한다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어디서나 사슬에 묶여 있다.

루소, 사회계약론 · 1권 1장

생애 연표

  • 1755년인간 불평등 기원론을 냈다역사 자료
  • 1762년사회계약론과 에밀을 냈고, 에밀은 파리와 제네바에서 금서가 되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사회계약론
  • 인간 불평등 기원론
  • 에밀
  • 고백록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프랑스 혁명기에 널리 인용되었고, 민주주의와 교육 사상에 깊이 남았다. 일반의지 개념은 전체주의로 흐를 위험을 두고 지금도 논쟁된다.

출처

  • 사회계약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