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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라이벌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를 겪고 도망친 사람. 악을 괴물의 일이 아니라 생각하지 않음의 문제로 보았다.

Hannah Arendt1906년 ~ 1975년유럽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거대한 악에 가담하는가?

활동한 곳

독일 출생, 망명 후 뉴욕

한나 아렌트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나치 독일에서의 탈출, 수용소, 전후 전범 재판. 그는 아이히만 재판을 직접 방청했다.

대표 사상

  • 악의 평범성 — 아이히만에게서 본 것은 광기가 아니라 생각 없음이었다
  • 전체주의는 고립된 대중과 이데올로기와 공포로 지탱된다
  • 행위(action)는 사람들 사이에서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능력이다
  • 공적 공간이 사라지면 정치도 사라진다
  • 권리를 가질 권리 — 어떤 공동체에도 속하지 못한 사람의 문제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악의 평범성에 관한 보고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부제

생애 연표

  • 1941년미국으로 망명했다역사 자료
  • 1951년전체주의의 기원을 냈다역사 자료
  • 1963년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냈고 큰 논쟁이 일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전체주의의 기원
  • 인간의 조건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악의 평범성'은 오늘날 조직의 책임과 관료제 문제를 말할 때마다 인용된다. 그 표현의 타당성 자체도 계속 논쟁 중이다.

출처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 인간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