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폴 사르트르
점령과 저항을 겪은 세대. 인간에게는 미리 정해진 설계도가 없으며, 그래서 선택의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보았다.
Jean-Paul Sartre1905년 ~ 1980년유럽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정해진 본질이 없다면 나는 무엇으로 나를 만드는가?
활동한 곳
파리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제2차 세계대전과 독일 점령기의 프랑스. '어쩔 수 없었다'는 말이 흔하던 때였다.
대표 사상
-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 인간은 자유롭도록 선고받았다 — 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다
- 자기기만 —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며 자유를 감추는 태도
- 타인의 시선이 나를 대상으로 만든다
- 앙가주망 — 선택은 언제나 사회적 참여다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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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생애 연표
- 1943년존재와 무를 냈다역사 자료
- 1945년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를 강연했다역사 자료
- 1964년노벨문학상 수상을 거부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존재와 무
-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 구토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실존이라는 물음의 틀을 물려주었으나, 사르트르는 신앙의 자리를 비웠다.
이 사람이 나오는 대결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전후 유럽의 지식인상을 만들었고, 자유와 책임에 관한 대중적 언어를 남겼다.
출처
- 존재와 무
-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