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설
중국어를 모르는 사람이 방 안에서 규칙표만 보고 완벽한 답을 내보낸다면, 그는 중국어를 이해한 것인가를 물었다.
John Searle1932년 ~ (생존)아메리카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규칙에 따라 기호를 옮기는 것만으로 뜻을 아는 것이 되는가?
활동한 곳
미국 버클리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인공지능 연구의 첫 낙관기. 기계가 곧 사람처럼 이해하게 되리라는 기대가 컸다.
대표 사상
- 중국어 방 — 기호를 규칙대로 다루는 것(구문)과 뜻을 아는 것(의미)은 다르다
- 강한 인공지능 비판 — 프로그램을 돌리는 것만으로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 지향성 — 생각은 무엇인가에 '관한' 것이며, 그것이 마음의 표시다
- 생물학적 자연주의 — 의식은 뇌라는 물질이 실제로 일으키는 것이지 신비한 것이 아니다
- 말은 약속으로 사실을 만든다 — 제도적 사실과 화행에 관한 연구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구문은 그 자체로 의미에 이르지 못하며, 의미를 위해 충분하지도 않다.
설, 마음·뇌·프로그램 · 취지
생애 연표
- 1969년언어행위를 냈다역사 자료
- 1980년중국어 방 논증을 발표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마음·뇌·프로그램 — 1980년, 중국어 방 논증
- 언어행위
- 마음의 재발견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중국어 방 논증(1980)이 튜링의 1950년 논문을 겨눈다. 튜링은 1954년에 죽었다.
이 사람이 나오는 대결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40년 넘게 반박과 재반박이 이어지는 논증이 되었다. 큰 언어 모델이 나온 뒤 이 논쟁은 다시 뜨거워졌다.
출처
- 마음·뇌·프로그램(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