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20년을 아카데메이아에서 배우고 스승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참된 것은 저 너머가 아니라 눈앞의 이것 안에 있다고 보았다.
Ἀριστοτέλης기원전 384년 ~ 기원전 322년그리스리케이온(소요학파)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이 세계의 것들은 무엇이며, 왜 그렇게 되어 가는가?
활동한 곳
스타게이라 출생, 아테네 리케이온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스타게이라 → 아테네 → 앗소스·레스보스 → 펠라(마케도니아) → 아테네 → 칼키스. (점선은 ‘대체로 확실’을 뜻합니다.)
살던 시대
마케도니아가 그리스를 평정하던 시기. 그는 알렉산드로스의 스승이었고, 알렉산드로스가 죽자 아테네에서 반마케도니아 정서에 밀려 떠났다.
대표 사상
- 질료와 형상 — 형상은 사물과 떨어져 따로 있지 않고 이 사물 안에 있다
- 네 가지 원인(질료·형상·작용·목적)으로 설명하기
- 덕은 습관으로 길러지고, 지나침과 모자람 사이에 있다(중용)
- 인간은 폴리스적 동물이다 — 좋은 삶은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진다
- 삼단논법과 학문의 분류 — 논리학을 학문의 도구로 세웠다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모든 인간은 본성적으로 알기를 원한다.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 980a
인간은 본성상 폴리스를 이루고 사는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 1253a
생애 연표
- 기원전 367년17세에 아카데메이아에 들어가 20년을 배웠다역사 자료
- 기원전 343년마케도니아에서 알렉산드로스를 가르쳤다역사 자료
- 기원전 335년아테네로 돌아와 리케이온을 열었다역사 자료
- 기원전 322년칼키스에서 죽었다역사 자료
주요 저서
- 형이상학
- 니코마코스 윤리학
- 정치학
- 오르가논 — 논리학 저작 묶음
- 자연학
- 동물지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20년간 아카데메이아에서 배웠다.
형이상학 1권 9장에서 형상론을 반박한다.
아퀴나스가 아리스토텔레스 주해를 남겼다. 1500년의 시차가 있다.
라틴 세계에서 그는 그냥 '주해자'로 불렸다.
이 사람이 나오는 대결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그의 저작은 시리아어와 아랍어를 거쳐 라틴어로 돌아와 중세 대학의 교과서가 되었다. 오늘날 학문의 갈래 나누기도 상당 부분 그에게서 왔다.
출처
- 아리스토텔레스 전집
-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 · 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