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
쾌락을 목적이라 말했지만, 그가 말한 쾌락은 방탕이 아니라 몸에 아픔이 없고 마음에 흔들림이 없는 상태였다.
Ἐπίκουρος기원전 341년 ~ 기원전 270년그리스에피쿠로스학파
이 사람이 붙들었던 질문
무엇이 사람을 정말로 괴롭히며, 어떻게 하면 그 괴로움을 덜 수 있는가?
활동한 곳
사모스 출생, 아테네 '정원'
해안선 자료: Natural Earth (퍼블릭 도메인) · 시대별 국경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지점과 경로만 표시합니다.
살던 시대
알렉산드로스 사후 제국이 갈라지던 때. 도시의 일에 참여해도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고 느낀 사람들이 많았다.
대표 사상
- 쾌락은 좋음의 시작이자 끝이다 — 다만 그 쾌락은 아타락시아(마음의 평정)이다
- 욕구를 자연스럽고 필요한 것 / 자연스럽지만 불필요한 것 / 헛된 것으로 가른다
-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 우리가 있을 때 죽음은 없고, 죽음이 있을 때 우리는 없다
- 원자와 빈 공간으로 이루어진 세계. 신은 인간사에 끼어들지 않는다
- 우정이 행복에 가장 크게 이바지한다
원전에서 확인되는 문장
이 앱은 AI가 만든 문장을 철학자의 직접 인용처럼 쓰지 않습니다. 아래는 출처가 있는 문장입니다.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있는 동안 죽음은 오지 않고, 죽음이 왔을 때 우리는 없기 때문이다.
에피쿠로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낸 편지
생애 연표
- 기원전 341년사모스에서 태어났다역사 자료
- 기원전 306년아테네에 '정원'을 열었다. 여성과 노예에게도 열려 있었다고 전한다학문적 해석
주요 저서
-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낸 편지
- 주요 교설(퀴리아이 독사이)
- 자연에 관하여 — 대부분 소실되었다
관계
관계마다 근거의 종류를 함께 밝힙니다. 만난 적 없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잇지 않습니다.
같은 시기 아테네에서 나란히 학교를 열고 서로를 반박했다.
이 사람이 나오는 대결
같은 시대를 산 사람들
같은 시기에 살아 있었다는 뜻일 뿐, 서로 만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대에 미친 영향
로마의 루크레티우스가 시로 옮겨 전했다. 근대의 원자론과 세속적 행복론에 다시 불려 나왔다.
출처
-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 · 10권
- 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